하노이 여행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구시가지 가성비 숙소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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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의 심장부, 하노이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하노이 여행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구시가지(Old Quarter)'를 탐방하는 것이죠. 오늘은 호안끼엠 호수와 야시장, 맥주 거리 등 주요 관광 명소를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면서도 가성비까지 챙긴 하노이 구시가지 인기 호텔 3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24년에 신규 오픈한 곳부터 친절한 서비스로 입소문 난 곳까지, 여러분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숙소를 찾아보세요!
1. 2024년 신축의 깔끔함, 오로라 센트럴 호텔 (Aurora Central Hotel)
오로라 센트럴 호텔은 2024년에 설립된 따끈따끈한 신상 호텔입니다. 동쑤언 시장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호안끼엠 호수까지 도보로 약 9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신축 호텔답게 전반적으로 깔끔한 시설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쌀국수가 포함된 조식 뷔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인기 시간대에는 조식 메뉴가 빨리 소진될 수 있으니 조금 일찍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운영으로 늦은 시간 체크인도 문제없습니다.
2. 친절한 서비스와 환상적인 위치, 스카이라인 호텔 & 에이비어리 호텔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 안쪽에 자리 잡은 스카이라인 호텔은 "여기가 맞나?" 싶을 때쯤 나타나는 숨은 보석 같은 곳입니다. 탕롱 수상인형극장과 매우 가까워 밤늦게까지 공연을 즐기기 좋고, 직원들의 다국어 지원과 세심한 서비스는 이미 많은 여행객들에게 검증받았습니다. 2023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기본기가 탄탄한 객실을 제공합니다. 또 다른 선택지인 에이비어리 하노이 호텔 & 트래블은 호안끼엠 호수에서 단 4분 거리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자랑합니다. 시설은 다소 연식이 느껴질 수 있지만, 가격 대비 성능비(가성비)를 중시하는 혼행족이나 배낭 여행객들에게 에이비어리 하노이 호텔은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특히 스카이라인 호텔과 마찬가지로 직원들의 친절함이 여행의 피로를 싹 잊게 해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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